Dongeun Paeng
ByDongeun Paeng―17.10.26 · 만 27세

Ernest Hemingway - The Old Man and The Sea

노인의 감정에 깊이 빨려들어갔다. 노인도 나처럼 자기 얘기의 결말이 허탈하다고 느꼈을까?

I want to know the old man's thought after all the things that happened to him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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