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빵 속 별사탕 같은 소설책. 흥미진진.
Novels for indulgence. Now back to more informative books.
'17. 5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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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최악이었다. 이야기는 많은데 그 이야기를 통해 하고 싶은 얘기가 뭔지 모르겠음. 더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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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클 루이스 책은 대체로 재밌다. Michal Lewis seldom fails in making his readers excited. ' 더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