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ngeun Paeng

디테일도 모르면서

리더가 디테일을 다 알 수도 없고, 몰라도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.

문제는 디테일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.

완전히 믿고 맡기지 못하는 게 문제입니다.

디테일을 모르는 상황에서 리더가 개입해봤자 별 도움이 안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