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ngeun Paeng

담백하게 평가하기

우리 회사에서, 오늘 현재 기준.

팀원을 평가할 때 절대 벗어나면 안 되는 경계선입니다.

우리 회사가 아닌 다른 곳에서, 미래의 어느 날.

팀원이 대통령이 될 수도, 유니콘의 창업자가 될 수도,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도, 노벨상 수상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.

그래서 동정하거나, 무시하거나, 훈계할 필요와 자격 모두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