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Dongeun Paeng―18.08.02 · 만 28세우노 다카시 - 장사의 신쉬우면서도, 재밌으면서도, 배울 게 많은 책. An easy book packed with fun and wisdom.이전 글안혁 - 프로야구 명감독이 주식투자를 한다면다음 글조훈현 - 고수의 생각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