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ngeun Paeng

김태호 PD

다양한 가치관, 다양한 목표, 다양한 의미

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.

보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무한도전의 PD 김태호처럼.

꼭 마더 테레사나 슈바이처와 같이 오지에서 활약하지 않아도,

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담으면 소비자는 그것을 느낄 수 있다.

스티브 잡스도 제품에 영혼을 담아 소비자가 그 제품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다.

자신의 창작물에 의미를 담는 것은 숭고한 작업이고,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 같다.

그렇게 사는 그들이 멋지고 부럽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