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회가 오면 꼭 해보고 싶은 사업

by Dongeun Paeng
Apr 16, 2016 · 만 26세

1. 헬스장


헬스는 운동 그 자체보다, aftermarket(PT, 보충제, 관련용품 등)에서 부가가치가 훨씬 크다.

옷, 신발, 물통 등 필요 없이 원하는 때 몸만 가서 운동할 수 있는 편리한 헬스장이 없다.

고객의 몸무게, 체지방률, '눈바디', 대사량, 식단 등 DB를 축적하고 관리하는 헬스장이 없다.


2. 카페 (inspired by 호주여행)


맨발로 들어가는 모래사장 위의 카페가 없다.

직원이 헤드셋을 끼고 음악을 들으면서 바닥을 닦는 카페가 없다.

잠시나마 해외여행을 온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를 만들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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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6, 2017 · 만 27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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