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ngeun Paeng

류츠신 - 삼체 1–3부

매우 짧은 감상: 내용이 안드로메다를 넘어 저세상까지

주관적 평가

내가 감당하기엔 다루는 시간과 공간의 규모가 지나쳤던 책. 특히 3부에서부터는 몰입하기보단 의무감으로 읽었다.

객관적 평가

2015년 휴고상 장편 소설 수상작이니 말 다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