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은 크게 셋으로 나눌 수 있다.
의미를 찾은 사람, 찾는 중인 사람, 아직 찾지 못한 사람.
세 번째 부류의 사람은 스스로 찾아나서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.
그는 '의미를 찾지 않은 것이지, 찾지 못한 게 아니다'라고 변명할 수도 있다.
그러나 그러한 태도는, 내가 보기엔 심연이 두려워 고개 돌리는 것에 불과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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